It's Memory of My Life
by 하늘이와별이
메모장
밤 하늘에 별하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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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
화양동 야경이 생각보다 멋있다. 나도 저들 나이에는 밤에 무척 나다녔는데.... 이제는 왠지 밤에 다니는것이 어색한 나이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8/26 18:53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빅파이
별이는 궁금하다.. 아빠가 뭐할까? 아빠가 화장실에만 가면 살짝 다가와 문틈으로 훔쳐본다. 뭐 볼것도 없는데... 재미가 없었는지 어디서 빅파이를 한입 입에 물고, 소파에 앉아 TV를 본다. 별이에겐 조그마한 빅파이가 정말 Big 파이가 된다.

벌써부터 단것만 찾아 걱정이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8/26 18:51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이
하늘이가 애기였을때 괌에 있는 커다란 쇼핑몰에서 소위 청룡열차같은 놀이기구를 태워준적이 있었다. 엄마와 같이 탓지만 처음탔던 놀이기였던데다가, 하도 손님이 없었던지 무려 네다섯 바퀴를 서비스(?)로 돌려 주는 바람에 엄마와 애기가 나중에는 사색이 되어 내려왔던 기억이 난다. 암튼, 그 이후로 아이는 놀이기구 옆에는 가지도 않았다. 앉아만 있어도 천천히 트랙을 돌아가는 아기 열차도 무서워 엄마뒤로 숨어버렸는데.. 이제 몇년이 흘러 아이는 놀이동산에 가면 조금씩 빠른 놀이기구를 찾고 마치 큰일을 치룬 개선장군인것처럼 어깨를 으쓱댄다. 이런것이 아이가 조금씩 커나가는 과정인것 같다. 하늘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코끼리를 타고 내려와서 으쓱댄다. "아빠! 하나도 안무서워.. 내가 같이 타줄까?"
by 하늘이와별이 | 2005/08/25 17:31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웃어요 ^^
요즘, 장마에 무더위에, 불쾌지수 무지 높지만, 모두 웃어요! 미키처럼 ^^
by 하늘이와별이 | 2005/07/02 00:56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박수근 아저씨께
우리나라 근대 미술사의 거장 박수근 화가께 쓴 하늘이 편지입니다. 한참 웃었네요.. 애는 앤가 봅니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7/02 00:54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오토바이
아파트에 세워진 진짜 오프로드용 오토바이다. 덕지덕지 붙은 스티커가 멋있었다는...
차대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 어떨까? 살부터 빼야하나?
by 하늘이와별이 | 2005/07/02 00:48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응아
요즘 별이가 이런 자세를 많이 한다. 일명, 응아! 자세..
by 하늘이와별이 | 2005/07/02 00:45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딸? 아들?
별이는 가끔,, 듬직한 아들같다. (슬프다) 입을 가리고 있으면 더 그렇다.

어느 볕 좋은 일요일 아침...
by 하늘이와별이 | 2005/06/12 10:39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올림픽공원] 가족소풍
올해도 여름이 되니 덥다. 회사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더운줄 모르다가, 주말만 되면 선풍기 바람에도 숨이 막힌다. 차라리 시원한 공원으로 가족 소풍을 떠났다. 다른때와는 달리 작년 MS 워크샵때 받은 피크닉 풀셋트 가방에 집에서 도시락을 싸갔다.

올림픽 공원 북문쪽에 있는 피크닉 식탁에 차려놓고 보니 흐흐.. 근사하다.
하늘이는 신이났다. 빕스나, 베니건스보다 더 맛있단다. 역시! 여잔 분위기다.
하늘이, 별이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모델놀이.. 배경이 시원해서 좋다.
배부르고 선선한 바람이부니.. 딸들 독서 시키고 아빤? 퍼졌다.
보기엔 멋있는데, 의자가 무지 뜨거웠다는...

몇장 안되는 가족사진, 삼각대도 사야하나? 무지 비싼데.
새로산 탐론 28-75mm 뽑기 성공, 전구간 칼핀이다.
산책로 정상에 오르니 전망이 무지좋다. 산책로에서 개다리 춤?

하늘이가 졸라, 호돌이 기차를 탔다. 아이가된것 같다.
매주 토요일 5시, 스포츠복권 추첨 녹화가 있단다. 이밴트 참여로 복권상품 받았으나.. 꽝!


오랜만에 가족나들이.. 여러분도 떠나세요..

by 하늘이와별이 | 2005/06/11 19:56 | 나들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에버랜드] 야간개장
정말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갔다.

야간개장을 목표로 5시에 입장했는데 어림잡아 1~2만명(?)은 되는가보다, 근래 이렇게 많은 인파는 처음이다. 앞으로 애버랜드는 평일을 이용해야겠다. 마침 퍼레이드중이어서 가까스로 한컷 ^^
by 하늘이와별이 | 2005/06/05 14:00 | 나들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에버랜드] 야간개장
에버랜드 지도를 펴놓고 효율적인 놀이기구 공략법을 연구중이다.

결과는?

1시간 반 줄서서 아마존 3분 탑승, 또 1시간 반 기다려 비룡열차 2분 탑승... 온가족 자유이용권이 무색했다. 아! 가장은 힘들다. 3시간 내리 꼼짝못하고 줄만섰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6/05 12:05 | 나들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에버랜드] 야간개장
야간개장에 입장한 목표는 역시, 그 화려한 야간 퍼레이드에 있었다.

오색전구로 치장한 퍼레이드카와 캐릭터들이 줄지어 지나간다. 하늘이는 물론이고 아빠와 엄마도 연신 와~~를 연발하며 입을 못다물었다.. 에버랜드 야간퍼레이드.. 강추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6/05 11:43 | 나들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에버랜드] 야간개장
무서운 밤도깨비..
by 하늘이와별이 | 2005/06/05 11:34 | 나들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에버랜드] 야간개장
퍼레이드 구경 다하고 집에가려니 광장에서 오림푸스신화 공연을 한단다.

용이나와 불을뿜고 화려한 물대포에 마지막 화려한 불꽃놀이.. 11시 다되어 모든것이 끝났다, 놀이기구는 비록 두개밖에 못탔지만 그래도 볼것많고 재미있는 하루였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6/05 10:04 | 나들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맥칸더브이
오랜만에 재래시장을 찾았다.

동내 아이들이 신고다니는 그 유명한 신발들이 여기 다 있다. 색깔도 가지가지, 싸이즈 구분없이 마구잡이 디스플레이 센스가 돋보인다.

사진엔 없지만 그 유명한 맥칸더브이, 래미 운동화 시리즈도 보인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5/14 15:15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별이 첫돌
5월 10일은 별이의 첫 돌이다.

하늘이는 첫째라 성대(?)하게 치뤘는데, 별이는 둘째라서 그런지 조촐하게 양가 가족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했다.

그나마 식사가 그럭저럭 맛있어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막내한테 좀 미안한 맘이든다.
by 하늘이와별이 | 2005/05/08 12:59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별이 첫돌
오늘이 별이 돌이긴 하지만 일년전 오늘 누구보다 수고했던건 우리 마눌님이다. 그렇게 아파했는데, 딱 일년이 지난 오늘 세상 누구보다 환한 웃음이다.

여보 수고했어...
by 하늘이와별이 | 2005/05/08 12:55 | 하늘 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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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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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원을 더내고 어니언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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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루한 3시간이었습니다..
by 하늘이와별이 at 06/02
그 어렵다는 폭죽 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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